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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옹진군 문갑도 주민, 벙구나물 장아찌 개발 실습

 

[옹진군 문갑도 주민, 벙구나물 장아찌 개발 실습] ← 클릭

이병훈 기자 | 2026. 9. 30.

국제뉴스(https://www.gukjenews.com/)

 

◈ 인천광역시, 옹진군, 인천관광공사는 지난 29일 옹진군 덕적면 문갑도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벙구나물 장아찌 표준 레시피 교육과 제조 실습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이번 웰니스 파티는 단순한 경관 감상을 넘어 섬에 머물며 건강·휴식·음악·교류를 함께 즐기는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기획됐다. 

 

◈ 벙구나물은 문갑도에서 엄나무순 또는 개두릅을 일컫는 명칭으로, 수확 시기가 짧고 장기 보관이 어려워 원물 판매만으로는 소득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시와 군, 공사는 벙구나물을 장아찌로 가공해 부가가치를 높이고, 보관 및 판매 기간을 늘려 주민 소득 증대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 이번에 제조된 벙구나물 장아찌 소포장 제품은 10월 10일 인천 상상플랫폼에서 열리는 섬의 날 행사에서 처음 선보이며, 이후 문갑도 여행자센터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사진 출처: 인천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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