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적도「아일랜드192」 출시 기념 국회 팝업스토어 운영


인천 덕적도에서 자란 표고버섯이 특별한 맥주로 탄생했습니다.
인천광역시와 옹진군, 인천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섬 지역 특성화사업을 통해 덕적도 북1리 주민들이 직접 생산한 표고버섯을 활용한 「아일랜드192(Island 192)」 맥주를 선보입니다.
아일랜드192 출시를 기념해 2026년 8월 11일(화)부터 12일(수)까지 국회소통관에서 ‘섬이담은’ 팝업스토어를 운영합니다.
섬에서 피어난 특별한 한 잔, 아일랜드192
아일랜드192는 덕적도 북1리 으름실마을공동체가 생산한 표고버섯을 활용해 만든 맥주입니다.
섬 주민들이 생산한 농산물을 단순히 원물로 판매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가공상품과 관광콘텐츠로 확장해 주민의 새로운 소득원을 만들어 보자는 시도에서 시작됐습니다.
덕적도 표고버섯의 깊은 풍미와 맥주의 청량함을 담아, ‘섬에서 생산하고, 섬을 이야기하고, 다시 섬의 소득으로 이어지는 지역상품’을 목표로 개발했습니다.
Island 192의 ‘192’는 인천의 192개 섬을 상징합니다.
덕적도에서 시작된 한 캔의 맥주가 앞으로 인천의 다양한 섬과 이야기를 연결하는 매개체가 되기를 바라는 의미도 담았습니다.
국회에서 만나는 ‘섬이 담은 팝업스토어’
○ 행 사 명 : 섬이 담은 팝업스토어
○ 기 간 : 2026. 8. 11.(화) ~ 8. 12.(수)
○ 장 소 : 국회소통관
○ 주요내용 : 아일랜드192 출시 및 덕적도 북1리 특산품·먹거리 홍보·판매
팝업스토어에서는 새롭게 출시하는 아일랜드192 버섯맥주와 함께 덕적도 주민들이 생산한 섬송이표고버섯, 건표고, 산나물 등 ‘섬이담은’ 지역특산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한 덕적도 표고버섯을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도 함께 선보여, 덕적도의 맛과 섬 주민들의 이야기를 국회에서 직접 소개합니다.
‘192’를 담은 출시기념 이벤트
아일랜드192 출시를 기념해 8월 11일~12일 이틀간 19.2% 할인 이벤트도 진행합니다.
아일랜드192 1캔은 6,200원에서 5,000원, 4캔 세트는 24,900원에서 19,200원에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일랜드192와 순살 치킨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세트메뉴와 버팔로윙 세트 등도 출시기념 할인가로 선보입니다.
특히 8월 14일 14시 이후에는 아일랜드192 2캔과 순살치킨 반 마리를 19,200원에 즐길 수 있는 출시기념 특별행사도 마련됩니다.
버섯에서 맥주로, 생산에서 관광으로
덕적도 북1리 섬 지역 특성화사업은 주민이 직접 참여해 표고버섯 생산 → 가공상품 개발 → 판매 → 체험·관광으로 이어지는 지속가능한 마을 소득구조를 만들어가는 사업입니다.
아일랜드192 역시 단순히 새로운 맥주 한 종류를 출시하는 데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라, 섬에서 생산한 농산물이 하나의 브랜드와 상품이 되고, 다시 사람들이 섬을 찾게 만드는 관광콘텐츠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첫걸음입니다.
192개의 섬, 그중 하나의 섬에서 시작된 이야기.
덕적도의 자연과 주민들의 정성을 담은 특별한 한 잔, 「아일랜드192」를 만나보세요.
섬에서 피어난 특별한 한 잔
버섯의 깊은 풍미, 섬의 청량함을 담다.
